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세상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먼저 나 자신을 변화시킨다.

 
 

나와 IMFGLC가 추구하는 변화란, 위대한 사람들만 이룰 수 있는 아주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다.

 
 

오히려 변화란, 작고, 하찮고, 심지어 보잘 것 없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주로 매일 매일 나 자신을 교육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일에 관한 것이다.

 
 

사람들은 주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부터 하려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은 채로 세상을 변화시키려 해봤자, 이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나는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아주 흥미로운 현상 하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별것 아닌 일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걸 입증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 뒤에 별것 아닌 일에 대하여 자신이 옳다는 걸 입증해봤자, 남는 건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허무감과 공허감이 남는 것이라면 남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에서 옳고 그름을 따질만한 일들은 사실상 그리 많지 않다.

 
 

얼마나 더 나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느냐, 얼마나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느냐가 의미 있는 동시에 중요하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는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러한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난 다음부터, 나의 삶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영원히 변화되었다.

 
 

그것은 어떤 하나의 결과에 그치는 삶이 아니라, 매일 매일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게 되는 삶이다.

 
 

처음에는 이러한 변화의 속도가 매일 매일 이루어지는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그러나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속도가 점점 빨라질수록, 내 삶과 내가 직면하는 세상이 변화되는 속도 또한 빨라졌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 더 빨라질 것이다.

 
 

마치 비행기를 타는 것처럼 멀미를 느낄 때도 있지만, 그만큼 신나고 재미 있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부풀게 되고, 그것은 곧 현실이 된다.

 
 

 
 

 
 

매일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배우고 정리한다.

 
 

나는 남들보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사실에 대하여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행운이 대부분 풍부한 독서량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연애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라고 말을 하지만, 내가 볼 때 이론이든 실전이든 경험이라는 하나의 폭넓은 범주에 들어간다.

 
 

그런 맥락에서 나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격언을 좋아한다.

 
 

"글로 쓸만한 가치가 있는 경험을 하고,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쓴다."

 
 

어떤 음악가가 말하기를, 연주를 배우는 단계에는 다음과 같은 4단계가 있다고 한다.

 
 

1. 무의식적 무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서 스스로도 이러한 상태를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2. 의식적 무지

자기 자신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3. 의식적 지식

자기 자신이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4. 무의식적 지식

자기 자신이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더 이상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중요한 사실은, 음악가가 연주를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큰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단계는 궁극적으로 4단계에 도달했을 때이며, 3단계까지도 만족감이나 행복감은 커녕, 오히려 불만족스러운 상태가 지속될 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 번 시작했으면 마지막 단계에 도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관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한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연애와 매력 계발 또한 마찬가지다.

 
 

만약 애초에 연애를 할 생각이 없거나 적당한 선에서 자기 자신과 타협하기를 원한다면, 도중에 멈추어도 괜찮다.

 
 

예를 들어, 무의식적 무지의 상태에서 한정된 경험을 통해 육체적으로 느끼는 만족감만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이론은 배제한 채로 실전만 추구하면 된다.

 
 

그러나 진정한 만족감은 정신적인 만족, 즉, 마음의 평화에서 온다.

 
 

물론, 오해의 소지를 피하기 위해 보다 더 명확하게 언급하자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러한 마음의 평화란, 실질적인 결과가 뒷받침되는 현실적 상황에서의 마음의 평화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필드에서 내가 원하는 결과(이것이 반드시 섹스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섹스는 지극히 일부이며 과정에 불과하다.)를 거의 언제 어느 때나 이끌어낼 수 있으면서도, 왜 그렇게 되는지를 알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자들(또는 여자들)은 이러한 단계에 도달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누군가가 노력을 통해 이러한 단계에 도달한다면, 그 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성공과 실패는 불가분의 관계다.

 
 

인생이 언제나 순탄하게 흘러갈 거라는 환상을 버리자.

 
 

그러면 원래부터 힘들고 고통스러운 인생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느껴질 테니까.

 
 

흔히들 인생은 S자 곡선으로 진행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인생이 S자 곡선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괴로운 게 바로 인생이라는 사실이다. (물론, 정확히 말하면, 이는 앞서 말씀 드린 개념에 따라 모르는 상태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러면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나의 경험에 의하면, 모든 과정을, 그 중에서도 특히 실패의 과정을 제대로 경험해보고, 그로부터 올바른 교훈을 얻는 게 도움이 된다.

 
 

어떤 사람은 360도로 순환하면 결국 원점으로 귀결되는 게 아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은 주로 두 가지 중요한 요소를 간과한다.

 
 

그것은 바로 속도와 유연성이다.

 
 

인생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성공과 실패의 주기를 제대로 반복하면 할수록, 실패는 줄어들고, 성공은 극대화되며, 이렇게 되는 속도 또한 더욱 빨라진다. 심지어 유연성까지 더해지게 되므로, 성공이 성공을 부르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성공과 실패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이다.

 
 

 
 

 
 

본질도 변한다.

 
 

나는 한때 본질은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 나의 이러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돌(Stone)이라는 물질을 예로 들어보자.

 
 

돌이라는 물질의 본질은 단지 자연에 셀 수 없이 많이 존재하는 딱딱한 바위 덩어리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조각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품의 재료가 되기도 한다.

 
 

나와 IMFGLC가 수강생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철학 또한 이에 기초하며, 이에 기초해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적어도 사람들이 돌이 가진 가치 그 이상의 존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수강생은 전세계에 존재하는 수억 명의 사람들 중 한 명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더없이 소중한 의미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 수가 있다.

 
 

즉, 인간은 변화하며, 인간의 본질 또한 변화한다.

 
 

 
 

 
 

당신의 삶이 새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은 무한하다.

 
 

한낱 돌도 위대한 예술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는데, 하물며 인간은 어떻겠는가?

 
 

의미 있는 존재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는 당신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 있다.

 
 

당신이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은 굳이 멀리서가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IMFGLC의 누적 수강생 수치는 이미 여타 다른 곳들에 비해 압도적이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리고 IMFGLC는 이미 수년 전부터 대한민국 문화의 표준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는 10만명이 넘는 회원 수와 이 분야에 속한 인구가 30만명이 넘어간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IMFGLC는 완벽함과 장인정신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1cm만 낮았더라도 역사가 바뀌었을 거라는 말이 있다.

 
 

다비드상의 조각이 만약 도중에 멈추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의 모습과도 같다.

 
 

수많은 사람들이 매력 계발을 하다가 도중에 멈춘다.

 
 

진정한 가치가 있는 조각 예술품이 더 이상 깎아낼 것이 없을 때 완성되듯, 진정한 매력을 가진 사람은 더 이상 계발할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그러므로 당신 자신과 당신 자신의 삶이 달라지고 새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은 무한하다.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과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도서(책) 구입 : http://imflife.com

- 제품(DVD) 구입 : http://imf4.kr

- 서비스(강의) 신청 : http://glc7.kr

- 미디어(전자책, 영상) 구입 : http://media.imfglc.net

 
 

- 공식 웹진 구독 : http://imfglc.org

- 공식 뉴스 구독 : http://imfglc.net

- 공식 블로그 방문 : http://blog.imfglc.net

 
 

- 공식 사이트 가입 : http://imfglc.org

- 공식 카페 가입 : http://cafe.imfglc.net

- 공식 포럼 가입 : http://forum.imfglc.net

 
 

- 카카오톡 : imfglc

- 라인 : bestpua

 
 

- 이메일 : bestpua@imfglc.org

- 고객센터(전화) : 02-538-1165

- 고객센터(모바일) : 010-8674-7917

 
 

- 365일 24시간 구입/상담/문의 환영!

- 밴드, 프라이빗 멤버십 커뮤니티 가입 신청 환영!

 
 

Greatlife,

Attraction & Lifestyle Standards,

 
 

Copyright ⓒ IMFGLC, All Rights Reserved.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3 픽업아티스트 멘트가 과연 현실에서 통할까? EthanHunt 2014.06.27 546
» 세상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먼저 나 자신을 변화시킨다. EthanHunt 2014.06.27 445
141 Stay Hungry, Stay Foolish. EthanHunt 2014.06.27 466
140 픽업아티스트와 매력 EthanHunt 2014.06.20 529
139 그저 그런 10명의 연애 상대보다 제대로 된 연애 상대 1명이 낫다. EthanHunt 2014.06.17 539
138 누구에게나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EthanHunt 2014.06.14 489
137 픽업아티스트가 되는 것을 넘어, 어떻게 매력을 계발할 것인가? EthanHunt 2014.06.06 946
136 진정한 픽업아티스트와 픽업, 그리고 연애와 매력 계발 EthanHunt 2014.06.06 759
135 연애와 매력 계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 EthanHunt 2014.06.06 863
134 픽업아티스트 vs. 매력적인 사람 [1] file EthanHunt 2014.02.06 2426
133 하룻밤만에 이상형의 여성과 잠자리를 갖는 방법 file EthanHunt 2014.01.24 2393
132 어떻게 원하는 여성과 원하는 관계를 맺을 것인가? - 라이프스타일 혁명(Lifestyle Revolution) [1] file EthanHunt 2013.12.24 2692
131 픽업의 미래 - 내가 원하는 현실을 끌어들이는 방법 file EthanHunt 2013.12.23 2580
130 지금 즉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 file EthanHunt 2013.12.22 2368
129 관계 가치를 극대화하라 file EthanHunt 2013.12.22 2166
128 비교 불가능한 관계의 기술 file EthanHunt 2013.12.22 2059
127 픽업아티스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픽업의 전략 EthanHunt 2013.12.22 2181
126 변화하는 픽업계 file EthanHunt 2013.12.22 1966
125 미드게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file EthanHunt 2013.11.04 3417
124 픽업아티스트, 픽업의 유래 file EthanHunt 2013.10.21 4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