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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론강의 본머티리얼 수강 후기

2014.04.06 21:41

지갱 조회 수:693

안녕하세요 지갱입니다.


회사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수강 후기를 올리네요(스타크님 함 봐주세요.. ㅋㅋ)


저는 20대 후반을 거의찍고 있는  (하....)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그럭 저럭 연애는 다른사람들 못지 않게 했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픽업에 접한 계기는 약 7년전  군대에 있을때네요


그전까지는 정말 쑥맥이였죠.. 여자와 말도 못하는.. 정말 한마디도 못하는. 완전한 AFC!


암튼 군대를 계기로 접하게되어 전역후 카페에 가입했고 카페이름은 PUA1이였던거같네요


그곳의 후기글에는 IMF의 대표님인 이단헌트 님의 글도 수두록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곳에 정모도 나가서 참여할 정도로 열정적이였죠 하지만 딱 2개월만 열정적이였던거 같아요


그뒤로.. 학교와 그당시 여자친구(LTR) 회사생활로 픽업을 전혀 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걍 평범한.. 하지만 내자신이 무언가 만족스럽지 못한 삶.... 여자에 관해서.. 삶에 관해서..


그러다가 최근에 (약 4개월전) 2년정도 만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기전엔 동거를 하고 있었구요..


헤어지고 난뒤.. 저의 자존감은 정말 바닥을 치더군요... 정말 완전 바닥이였습니다. 


그뒤 얼마 안되서 회사에서 인기가 많은 고HB의 여자와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저의 외모는 음.. 그래도 잘생겼다라는 말을 듣는편이에요  첫인상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호감으로 다가갈수 있었죠..


문제는 결국 관계를 진행하면서 들어 나더군요.. 흔한 AFC처럼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배운 기억을 살려 고자세 ! DHV를 나름 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 후 뻥 차이게 됩니다. 


오빠는 정말 좋은 사람인데... 사내연애는 부담스러워... 소문이 무서워.. 자신이 없어.


결국 제가 그녀를 설득할만한 매력이 부족한 사람인걸 알게 되면서 고HB와 연락 한다?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 올라갔떤 자존감이


정말 땅끝까지 떨어지더군요... 정말로 최악이였습니다... 그러는 그녀에게 계속집착을하고.. 연락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ㅄ...이죠  지금 생각 하면 정말 별로인놈  그러던중 네이버에 오랜만에 로그인하고 메일을 보다가 쪽지로.. imf 의 강의 쪽지를 받게 됩니다.


(아마 걍 픽업카페 아무곳이나 가입을 했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본머티리얼 전신인 강의 였죠. 후기글을 보고 고민을 고민을 하다가 본머티리얼 론칭하게 되었을때  강의 신청을 했습니다.


흔히들 AFC들이 생각하는 이강의만 들으면 모든지 다되 당장 모든 여자를 꼬실수 있어.. 라는 부푼 기대를 않고 


강의를 듣게 되었죠..


허...정모때도 이야기 했지만.. 허..... 이강의는 모지? .. 걍 루틴이나 .. 그런거 알려달라고!! 너무 어려워 본질이라니!!


지금이야 정말 꿀강의 였는데.. 그당시 저는 ...바로 여자를 꼬실수 있는 기술을 원했던거 같네요..(스타크님 돌던지지마요.)


그뒤로.. 강의 내용대로 저 자신에게 충실하기로 했죠.. 의심은 하면서.. 


운동도하고, 보컬 학원도 다니고, 일에 더 집중하고.. 집착하던 여자와의 연락을 점점 줄여가고... 


그러던중 궁금한게 생기면 피드백요청도 많이 했네요


친절히 답변해주시는 그모습 ㅋㅋ정말 사랑스럽더군요... 물론 강사님으로^^ 다른 감정은 없어요.. 남자 싫어합니다.


그날 강의 들으면서 장시간이라.. 중간에 졸기도 하고.... 대충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와의 게임 중간중간에.. 주옥같은 강의 내용들이 머리속으로 스쳐지나가네요.. 아 듣기 잘했다..


로드의 비중을 늘리고 ... 어느세.. 저도 모르게.. 로드로 만난 여자와 F를...........


평범하게 살던 내가? 정말 기뻤습니다.. F가 전부는 아니지만 짧은시간동안 그여자를  나의 매력으로 빠지게 했다는


그 생각은 정말 짜릿하네요.. 그 뒤로 무조건적인 F는 일부러 피고하고 있어요 가치관이랑 안맞네요


암튼 강의 내용 처럼 나에게 충실하다보니.. 정말 회사내에서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여자도 등장을 했어요 ^_^


다음 목표는 나를 거칠게 뻥 찼던.. 그녀의 맘을 나의 매력으로 빠지게 할예정입니다. 


스타크님의 조언대로 연락을 않하고 있고 많은 여자들을 경험하고 있네요.. 근데 글을 쓰다보니까 


그녀보다 더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면 굳이 그녀를 .....음...


암튼 저는 지금 너무 좋습니다. 무언가 어떤 상황을 지배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니 


발전을 한 제자신이 보이네요 계속 노력할껍니다.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