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지하게 따뜻하네요 ^^ 이렇게 싸이트에 글자체를 올리는게 처음인지라 어디서부터 무엇을 써내려가야 할지막막하네요
다들 글들을 잘쓰셔서 그래도 배운게 많아서 그게 데이비드 님에게도 힘이되고 같이 강의들었던 동기분들과의 소통또한 될거같
아서 열심히 적어볼게요(정말 필레쓰시는 여러분들 대단하네요..^^;)
저는서비스업 종사자라 주말에 듣고싶어도 못듣는 회원이였지요.. 한달전 공지뜨자마자 그리고 그게 여름 휴가 기간이라 평일2일
반납하고 수강했어요..(픽업서적 읽는거보다 그걸보고 느끼고 실천했던 마스터님의 강의한번 듣는게 낫겠다싶어..) 그래서인
지 설렘반 기대반때문에 새벽까지 잠이안오드라구요..어떤분들이 어떤모습으로 강의가끝나면
뭐가달라질까.. 일어나서 강의실 에어컨 때문에 추울까봐 긴셔츠입고 조금 일찍 출발했네요 제일 먼저도착했더라고요.. 거기계
신분이 담배피시냐고 하셔서 같이 담배도 한대피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한 삼십분 남길래 무한도전 보면서 기다렸죠..
시간이되고 수강생님들도 한분한분 들어오시고 드디어 마스터님 입장~ 외모도 좋으시지만 자신감있는 목소리가 쫑깃하게 들렸
어요..
이분저분 챙기는 모습을보며 교안 첫부분에 있는 그대로의 느낌이 있엇어요. 제가 갖고싶던이미지 였어요 처음 이너게임 얘기
들으면서 그래..아..그렇지.. 근데 이걸왜 몰랏을까.. 나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했던적도 있었는데 아차싶었어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게 20%는 ??이고 80%는?????? 이말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몰라서..) 그리고 전반적인 구조라든지
흐름을 명확하게 알수있게 해주신거같아요 원리와본질 말그대로였던거같아요 그걸알아야 자연스러운거고 즐기게 되는거니까
요.. 스크립트도 많아서 본인에 맞는걸로 하다보면 그게 내것이 되는거같아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들 하잖아요?
그리고 청개구리, 당근과 채찍도 원리만 충분히 이해하고 그러면 패턴 만들거같드라고요... 항상말씀하셧던 프로는 모든것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한다 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인거같아요. 처음 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놓치겟다 마음먹고 수강했었는데 일단
돈하나도 안아까워요 이수강을 듣고 어떤분에게는 1원의가치가 될지 천만원의 가치가 될진 몰라도 저에게 있어선 그이상이였던
거 같아요 살아가면서 배워야할점 고쳐야할점 이런게 데이비드님 보면서 많이 느껴졌구요 이제 그게 내가되야지 하는 투지도
생기는거같구요. 그래서 더이상 수강후기는 없을거같아요 (필레로 보답할게요 반드시^^)마지막으로 그리고 진정 수강생들을 챙
기는 모습이 더욱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진짜 리더의 모습을 본거같아요 진짜리더는 그들위에 있는게 아니라 밑에서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제가 느껴졌던게 필력없는제가 글을 올리게 된거같아요 수강생분들 그리고 마스터님 그리고 이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제가 쓴거 쭉~봤는데 진짜 별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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